인터밀란 골키퍼 마르티네스 차량에 81세 노인 치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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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인터밀란에서 활약 중인 조제프 마르티네스(스페인)가 차량으로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거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마르티네스는 인터밀란 훈련장 근처 도로에서 운전하다가 진동 휠체어를 탄 한 남자를 쳤다.
지난 2019년 스페인 라스팔마스에서 프로 1군에 데뷔한 마르티네스는 라이프치히(독일), 제노아(이탈리아) 등을 거쳐 지난 2024년부터 인터밀란의 서브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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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알리=AP/뉴시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인터 밀란의 조제프 마르티네스. 2025.09.28.](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is/20251029154451682rnje.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인터밀란에서 활약 중인 조제프 마르티네스(스페인)가 차량으로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거로 전해졌다.
카타르 매체 '비인 스포츠'는 29일(한국 시간) "인터밀란 골키퍼가 운정하는 차량에 치여 한 남성이 사망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마르티네스는 인터밀란 훈련장 근처 도로에서 운전하다가 진동 휠체어를 탄 한 남자를 쳤다.
마르티네스는 차량을 세우고 피해자를 도우려고 했지만, 피해자는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숨졌다.
이탈리아 경찰은 자전거 도로로 가던 피해자가 갑자기 차로 쪽으로 휠체어 방향을 틀면서 사고가 났을 거로 보고 있다.
이에 인터밀란은 오는 30일 오전 4시45분에 진행되는 피오렌티나와의 2025~2026시즌 세리에A 9라운드 홈 경기 경기 전 기자회견도 취소했다.
지난 2019년 스페인 라스팔마스에서 프로 1군에 데뷔한 마르티네스는 라이프치히(독일), 제노아(이탈리아) 등을 거쳐 지난 2024년부터 인터밀란의 서브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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