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그램, 코스메틱 브랜드 셀린스템(CELLINSTEM) ‘두바이 뷰티 월드’ 참가

전미진 2025. 10. 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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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그램의 엑소좀 기반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린스템(CELLINSTEM)'이 '2025 두바이 뷰티월드(Beautyworld Middle East)'에 참가해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바이 뷰티월드'는 1987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유서 깊은 전시회로, 뷰티·헤어·향수·웰빙 등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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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그램 제공


㈜피코그램의 엑소좀 기반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린스템(CELLINSTEM)’이 ‘2025 두바이 뷰티월드(Beautyworld Middle East)’에 참가해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바이 뷰티월드’는 1987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유서 깊은 전시회로, 뷰티·헤어·향수·웰빙 등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약 60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뷰티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최적의 장으로 평가 받는다. 올해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약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고 있다.

셀린스템은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의 핵심 기술인 특허 공법 ‘리엘라좀(Re:Elasome)’을 기반으로 한 엑소좀 코스메틱 기술력을 알리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리엘라좀은 기존 일반 리포좀보다 33% 더 작은 피부 친화적 리포좀으로, 유효 성분인 엑소좀을 안정적으로 감싸 피부 깊숙이 전달함으로써 피부 본연의 재생 능력을 돕는다.

㈜피코그램 제공


이번 전시회에서 셀린스템은 ‘홈 에스테틱’ 콘셉트에 맞춰 소비자가 집에서도 전문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고 기능성 앰플 라인과 크림, 세럼 등 기초 스킨케어 라인을 함께 선보여 현지 바이어와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2025 두바이 뷰티월드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전미진 기자 junmijin8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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