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문화재단, 국가유산청 위촉 ‘국가유산지킴이’로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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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문화재단(이사장 박필현)은 이달부터 '국가유산지킴이' 단체로 공식 위촉돼 활동을 개시했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관하는 '국가유산지킴이'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국가유산의 보호와 관리에 동참하는 제도로, 1985년부터 지방자치단체별로 지역 주민을 위촉해 운영되던 '문화재 명예관리인' 제도가 2019년 국가유산청에 의해 '국가유산지킴이'로 재편·출범해 본격적인 전국 단위 활동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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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문화재단(이사장 박필현)은 이달부터 ‘국가유산지킴이’ 단체로 공식 위촉돼 활동을 개시했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관하는 ‘국가유산지킴이’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국가유산의 보호와 관리에 동참하는 제도로, 1985년부터 지방자치단체별로 지역 주민을 위촉해 운영되던 ‘문화재 명예관리인’ 제도가 2019년 국가유산청에 의해 ‘국가유산지킴이’로 재편·출범해 본격적인 전국 단위 활동이 시작됐다. 이 제도는 국민이 직접 유산을 향유하고 지키는 문화로 확산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파마리서치문화재단은 지난 1일 단체 지킴이로 위촉받았다. 활동 대상 유산으로는 강릉의 시도무형유산 ‘강릉학산오독떼기’와 보물 제 86호 ‘강릉 굴산사지 당간지주’, 보물 제 87호 ‘강릉굴산사지 승탑’ 등 총 3개 유산이 선정됐다.
재단은 지난 23일 강릉 굴산사지 일대에서 정화 활동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강릉 굴산사지 승탑의 경우 매월 현장을 방문해 공사 후 주변 정화 상태를 점검하고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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