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항주일보 우호교류단, 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견학

권혜민 2025. 10. 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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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우호교류단(단장 경민현 사장)이 29일 전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중국의 대형 전자상거래 기업을 방문, 최첨단 시스템을 견학했다.

경민현 사장은 방문 첫날인 27일 담비 항주일보 사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양사 간 우호 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고, 교류 협력 분야를 미디어 뿐 아니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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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현 사장 “알리바바, 사회공헌 핵심가치 중 하나로 삼아... 협업 방향 모색”
▲ 강원도민일보 우호교류단(단장 경민현 사장)이 29일 중국 항저우시에 소재한 기업 알리바바 본사를 견학했다. 권혜민 기자

강원도민일보 우호교류단(단장 경민현 사장)이 29일 전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중국의 대형 전자상거래 기업을 방문, 최첨단 시스템을 견학했다.

방문단은 이날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에 소재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 본사를 방문, 알리바바그룹 전시관을 견학했다. 기업 관계자의 안내로 기업 탄생 비화를 비롯, 디지털 금융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엔터테인먼트 등 사업 분야 다각화 성공 전략, 급변하는 AI(인공지능) 시대 속 기업의 비전 등을 살펴봤다.

특히 임직원을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여기는 기업의 가족 친화적 문화를 직접 느끼며, 강원도민일보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모색했다.

▲ 강원도민일보 우호교류단(단장 경민현 사장)이 29일 중국 항저우시에 소재한 기업 알리바바 본사를 견학했다. 권혜민 기자

경민현 사장은 “알리바바는 사회공헌을 기업이 추구해야 할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삼고 있으며, 창의력과 다양한 시도로 세상을 지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사원들을 가족으로 여기고, 그들을 지탱해주는 그 가족들과도 긴밀히 소통하며 기업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회사 경영 및 디지털 기업으로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본지 우호교류단은 27년째 우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중국 항저우보업집단(이하 항주일보)과의 정기 우호교류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현지에 머문다.

경민현 사장은 방문 첫날인 27일 담비 항주일보 사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양사 간 우호 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고, 교류 협력 분야를 미디어 뿐 아니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키로 했다. 중국 항저우/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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