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국민 전여친'과 보령 갔다…은밀하게 만났던 사연도 공개 ('전현무계획3')

김진수 2025. 10. 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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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의 전현무와 곽튜브가 이정은, 정려원과 함께 보령에서 맛있는 시간을 보낸다.

31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인 이정은, 정려원과 함께 보령의 맛집을 방문하는 먹트립이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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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전현무계획3’의 전현무와 곽튜브가 이정은, 정려원과 함께 보령에서 맛있는 시간을 보낸다.

31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인 이정은, 정려원과 함께 보령의 맛집을 방문하는 먹트립이 전개된다.

이날 보령에 도착한 전현무는 “오늘은 ‘먹친구’가 첫 끼부터 함께한다. 한 분은 ‘천만 배우’이고, 또 다른 분은 ‘국민 첫사랑’이자 ‘국민 전 여친’”이라고 소개한다. 이후 전현무와 곽튜브는 이정은과 정려원과 함께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소머리 국밥’ 맛집으로 향한다. 이정은은 사장님을 조근조근 설득하여 섭외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는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만든다. 전현무는 “게스트가 이러는 건 처음!”이라며 엄지 척을 세운다. 이정은은 “배가 고파서…”라고 웃으며 현장을 즐겁게 만든다.

‘소머리 국밥’이 서빙된 후, 이정은은 소금 간을 하지 않아 ‘순정파’인 전현무의 공감을 살리며 함께 의기투합한다. 전현무는 “나랑 똑같네!”라고 얘기하며, “사실 우리는 오늘 아침에 처음 만났다”며 서로 은밀하게 만났던 사연을 공개한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는 상황이다. 및 이정은이 ‘소머리 국밥’을 깔끔하게 비운 후 전현무는 “혹시 한 끼 더 가능하시냐?”라며 두 사람이 선호하는 메뉴를 알아본다. 이에 정려원은 “전 고기를 좋아한다. 미트테리언이다. 등심을 떼다가 먹는다”고 말하며 반전 식성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먹케미’가 대폭발한 네 사람의 보령 먹트립은 31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의 ‘전현무계획3’ 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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