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신철 집행위원장, 전 세계 영화인들과 ‘AI와 영화 제작의 미래’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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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이 AI 영화 제작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아젠다를 제시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26일 아시아 최대규모의 일본 쇼트쇼츠 필름페스티벌 & 아시아(Short Shorts Film Festival & Asia, 이하 SSFF & ASIA)와 일본 문화청이 공동 주최한 국제 콘퍼런스 'AI와 영화 제작의 미래'에 패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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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이 AI 영화 제작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아젠다를 제시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26일 아시아 최대규모의 일본 쇼트쇼츠 필름페스티벌 & 아시아(Short Shorts Film Festival & Asia, 이하 SSFF & ASIA)와 일본 문화청이 공동 주최한 국제 콘퍼런스 ‘AI와 영화 제작의 미래’에 패널로 참석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신철 위원장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미국, 프랑스, 독일, 멕시코, 이란, 세네갈 등의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미디어 전략가, 영화제 디렉터, 프로그래머, 큐레이터 등 영화와 AI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10인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패널들은 AI가 영화 제작 방식과 창작 윤리, 예술적 표현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향후 영화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를 두고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신철 위원장은 토론에서 “AI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공유하는 새로운 언어이자 창작의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AI 기술은 단순한 효율성의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을 확장하고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을 가능하게 하는 동반자다. 앞으로 영화 감상은 극장에서 일방적으로 영화를 소비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관객과 창작자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고차원적 영화 경험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AI 기술의 창의성과 활용성은 무궁무진하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영화제와 영화인들이 협력하고, 윤리적 기준을 함께 발전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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