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한강뷰家' 지석진, 주식으로 대박났다 "십수 년간 돈 잃으며 배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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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이 주식으로 큰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진짜는 아니고 뻥을 살짝 쳤다"라면서도 안전한 종목을 알려주겠다며 이미주와 이상엽에게 주식 정보를 귀띔하기도 했다.
이미주는 "제가 오빠가 나오는 TV를 많이 보는데 주식은 파란색이라고 하더라. 근데 내가 왜 오빠 강의를 들어야 하나 싶다"라며 의구심을 품었고 지석진은 "십수 년 동안 돈을 잃어가며 배운 걸 알려주는 거다"라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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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주식으로 큰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29일 '지편한세상' 채널에는 '주식으로 대박 친 지석진. 지금 이거 사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지석진은 이상엽, 이미주를 자신의 한강뷰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이어 "우리 단톡방이 있는데 주식 (정보)을 알려줬어야 했다. 혹시 떨어질까 봐 얘기해 주고 싶었지만 못했다"라며 조심스레 자신의 주식 이야기를 꺼냈고 이미주와 이상엽이 궁금해하자 "주식이 40% 올랐다"라고 말했다.

이미주는 "얼마 정도 넣는 건가"라며 궁금해했고 지석진은 입을 살짝 가린 채 이미주와 이상엽에게 털어놨다. 이미주는 "진짜로? 진짜? 오빠 잠은 자요? 클래스가 다른데?"라며 화들짝 놀랐다.
지석진은 "진짜는 아니고 뻥을 살짝 쳤다"라면서도 안전한 종목을 알려주겠다며 이미주와 이상엽에게 주식 정보를 귀띔하기도 했다.
이미주는 "제가 오빠가 나오는 TV를 많이 보는데 주식은 파란색이라고 하더라. 근데 내가 왜 오빠 강의를 들어야 하나 싶다"라며 의구심을 품었고 지석진은 "십수 년 동안 돈을 잃어가며 배운 걸 알려주는 거다"라며 흐뭇해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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