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반전, PT-요가 병행 자기관리 “열심히 안 해 다이어트 실패”(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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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째즈가 반전의 자기관리를 털어놓았다.
10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자 조째즈는 "그렇다면 전 열심히 안 한 듯하다. 저는 요가를 잠깐했다"고 털어놓았고 김태균과 황치열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조째즈는 몇 년째 꾸준히 PT를 받고 있다", "심지어 요가를 병행했단다. 헬스와 요가를 같이하면 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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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반전의 자기관리를 털어놓았다.
10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중간만 가자'는 단체 방청 특집으로 진행됐다. 단체 방청을 온 팀 중엔 머리 서기 달인들로만 모인 요가 팀도 있었는데, 이들은 인사로 단체 머리 서기를 보여줘 DJ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팀장은 머리 서기는 요가를 얼마나 해야 가능하냐는 말에 "사람마다 편차가 큰데 보통 3, 6개월 정도 연습하면 할 수 있다"고 답했다. 김태균이 머리가 크면 유리하냐고 물으며 관심을 갖자 "맞닿는 면적이 넓으니까 유리하다"고 밝히기도.
또 요가를 하면 예뻐지냐는 질문에 "열심히 하면 다이어트가 된다"고 효과를 자랑했다. 그러자 조째즈는 "그렇다면 전 열심히 안 한 듯하다. 저는 요가를 잠깐했다"고 털어놓았고 김태균과 황치열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조째즈는 몇 년째 꾸준히 PT를 받고 있다", "심지어 요가를 병행했단다. 헬스와 요가를 같이하면 최고"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의 "조째즈는 왜 이렇게 된 거냐"는 말에 팀장은 "제가 보지 못해서"라고 답했고 김태균은 "선생님 탓을 한다"고 농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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