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40가구에 '반려식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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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 증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변인순·이기엽)는 29일 마을 복지사업의 하나로 '초록 동행 반려식물'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증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과제로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 예방, 가족·사회 간 소통 촉진 등을 지원하려고 마련했다.
변인순 증평읍장은 "외로운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가꾸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마음건강과 건강한 노후,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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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 증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변인순·이기엽)는 29일 마을 복지사업의 하나로 '초록 동행 반려식물'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증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과제로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 예방, 가족·사회 간 소통 촉진 등을 지원하려고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이 꽃기린, 마리안느, 홍콩야자, 크로톤, 몬스테라 등 다양한 반려식물을 예쁜 화분에 담아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등 마음 건강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위원들은 식물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마음의 온기를 나눴다.
변인순 증평읍장은 "외로운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가꾸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마음건강과 건강한 노후,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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