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역동~양벌 간 도로 전면 개통…교통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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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역동과 양벌 간 도로가 개통되면서 통행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시는 지난 28일 광주시 양벌동 91의17 일원에서 '역동~양벌 간 중로1-14호선 도로 개통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도로는 총 연장 690m·폭 20m 규모로 지난 6월 준공한 뒤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도로 점검을 거쳐 전면 개통됐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주변 4차선 도로망과의 연결성이 확보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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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박성훈 기자
경기 광주시 역동과 양벌 간 도로가 개통되면서 통행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시는 지난 28일 광주시 양벌동 91의17 일원에서 ‘역동~양벌 간 중로1-14호선 도로 개통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개통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 도로는 역동 및 양벌동 지역 공동주택 입주로 인한 통과 차량 급증에 따른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1년 4월부터 공사가 이뤄졌다.
도로는 총 연장 690m·폭 20m 규모로 지난 6월 준공한 뒤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도로 점검을 거쳐 전면 개통됐다.
개통 이후 역동·양벌동 일대의 교통정체 해소 및 통행 편의성 향상 등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주변 4차선 도로망과의 연결성이 확보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인 광주시 G-스타디움(종합운동장) 접근성이 향상돼 대회 성공과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개설 사업을 통해 도로교통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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