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든 지든 김혜성은 안 내보낸다’ LAD 26인 중 ‘PS 출전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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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LA 다저스에 김혜성(26)의 자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의 포스트시즌 경기 출전 수는 LA 다저스의 26인 로스터 중 최하위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도 김혜성을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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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LA 다저스에 김혜성(26)의 자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의 포스트시즌 경기 출전 수는 LA 다저스의 26인 로스터 중 최하위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5 월드시리즈 4차전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31)의 6이닝 4실점 부진과 타선 침묵 속에 2-6으로 패했다. 월드시리즈 2승 2패 균형.
LA 다저스는 전날 18이닝-6시간 39분 혈투 끝에 승리한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반면 토론토는 전날 패배에도 이날 승리로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도 김혜성을 외면했다. 9명의 주전 선수 외에 출전한 야수는 외야수 알렉스 콜. 결과는 2타수 무안타.
LA 다저스의 26인 로스터에서 이번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지 못한 선수는 3명. 백업 포수 벤 로트벳과 김혜성.
단 로트벳은 이번 포스트시즌 4경기에 나서 10타석을 소화했다. 특히 지난 신시내티 레즈와의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는 2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김혜성은 지난 1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에 연장 11회 말 대주자로 나서 결승 득점을 올린 것이 전부다.
LA 다저스는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이날 월드시리즈 4차전까지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14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단 1경기. 그것도 대주자로 나선 것이 전부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을 4개 시리즈 연속으로 로스터에 포함 시켰으나, 기용할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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