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년’ 위아이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바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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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아이가 데뷔 5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위아이(장대현, 유용하, 김요한, 김동한, 강석화)는 29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8집 '원더랜드'(Wondwelan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2020년 데뷔한 위아이는 최근 5주년을 맞았다.
한편 위아이의 미니 8집 '원더랜드'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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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장대현, 유용하, 김요한, 김동한, 강석화)는 29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8집 ‘원더랜드’(Wondwelan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2020년 데뷔한 위아이는 최근 5주년을 맞았다. 소감을 묻자, 김요한은 “먼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5주년 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꽃길만 걸으면서 ‘원더랜드’처럼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데뷔 후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었다. 장대현은 “오늘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면서 “저희 5주년의 서사가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앨범에도 많이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아이의 미니 8집 ‘원더랜드’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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