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난 송재희? 지소연 “쌍둥이 낳고 많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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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소연이 조리원 퇴소 후 남편 송재희의 깜짝 선물에 감동했다.
지소연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 식구 맞이 새 보금자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소연은 "조리원 다녀왔더니 남편의 서프라이즈가 기다리고 있었다. 매장 가서 앉아보자더니 쌍둥이들 나오고 많이 변한 남편입니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전했다.
사진 속 지소연과 송재희는 쌍둥이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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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 식구 맞이 새 보금자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안방을 가득 채운 대형 모션베드와 ‘아가야 환영해. 여보 고생했어’라는 문구가 적힌 가랜드가 담겨 있다.
지소연은 “조리원 다녀왔더니 남편의 서프라이즈가 기다리고 있었다. 매장 가서 앉아보자더니 쌍둥이들 나오고 많이 변한 남편입니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전했다.
사진 속 지소연과 송재희는 쌍둥이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모션베드 덕분에 포근하고 편하게 일한다. 다들 일 많이 한다고 걱정하지만 일 안 하면 더 불안하다”며 “이번엔 모션데스크도 같이 들였다. 스마트하게 일할게요”라며 근황도 덧붙였다.
지소연은 2017년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송재희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아이 낳을 확률이 1% 미만이었다”고 털어놓으며 첫 임신의 기적 같은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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