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아시아’ 한국팀, 야성美 폭발…“Welcome 호랑이굴”

이수진 기자 2025. 10. 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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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아시아'의 한국팀이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9일 '피지컬:아시아' 한국팀 멤버 김동현,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피지컬: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 대표 선수들이 6인으로 구성된 팀을 꾸려 치열한 국가 대항전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피지컬:아시아' 한국팀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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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하퍼스 바자 코리아
‘피지컬:아시아’의 한국팀이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9일 ‘피지컬:아시아’ 한국팀 멤버 김동현,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주제는 ‘신체의 강인함’이다. 여섯 멤버의 압도적인 에너지와 야성미를 고스란히 담았다.

이번 시즌 ‘피지컬: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 대표 선수들이 6인으로 구성된 팀을 꾸려 치열한 국가 대항전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인터뷰에서 팀장 김동현은 “아모띠는 만능이고, 승연이는 첫 참가지만 빠르게 적응했다. 민재는 존재만으로 든든하고, 은실이는 기술적으로 민첩하다. 성빈이는 폭발적인 힘과 스피드가 압도적이다”라며 팀원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은실은 “처음엔 ‘호랑이 굴에 들어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국팀은 소방관 같았다. 누가 다치면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었다”며 팀워크의 끈끈함을 전했다.

사진제공ㅣ하퍼스 바자 코리아
또한 아모띠는 “혼자 싸울 때보다 팀전은 완전히 달랐다. 이번엔 내 몸보다 팀의 호흡이 우선이었다. 옆에서 나를 믿어주는 동료가 있다는 게 가장 큰 에너지였다”고 말했다.

윤성빈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말하지 않아도 통했다. 서로의 역할이 자연스럽게 정해졌고, 부족한 부분은 누군가가 또 채워줬다”며 한국팀의 단단한 결속력을 자랑했다.

‘피지컬:아시아’ 한국팀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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