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 대마 유통·흡입 혐의로 체포…혐의 부인
오지원 2025. 10. 29. 14:37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래퍼 디아크가 대마를 유통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28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목포경찰서는 27일 디아크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 중입니다.
디아크는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디아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가즈플랜은 다른 매체를 통해 "경찰의 간이시약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며 "본인 역시 마약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평소 회사에서 마약에 관한 교육을 철저히 해왔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2004년생인 디아크는 지난 2018년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했습니다. 이후 2021년 '고등래퍼4'에서 3위를 차지했고, 지난 9월에는 디지털 싱글 '바람펴서 미안해'를 발표했습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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