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사위 사랑은 장모… "배 서방 무게감이 확실하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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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남편인 아나운서 배성재가 장모에게 받는 사랑을 공개했다.
단톡방 사진을 공개하기 전 김다영도 배성재가 진행을 맡은 '제80주년 경찰의 날 행사'를 모니터링하는 영상을 올려 '내조의 여왕'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14일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평가전 속 배성재가 캐스터로 등장하는 장면을 찍어 딸에게 보내기도 하는 등 김다영 어머니의 '사위 사랑'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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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남편인 아나운서 배성재가 장모에게 받는 사랑을 공개했다.
21일 김다영은 자신의 계정에 "사랑받는 사위"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가족 단톡방 내용을 캡해 업로드했다. 단톡방 속 김다영의 동생은 "봉준호, 손흥민, 배성재 레츠고"라며 배성재의 행사 진행 상황을 모니터 한 사진을 올렸다. 이어 김다영의 어머니는 "배 서방이 무게감이 확실하다"며 사위 배성재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보여줬다. 김다영도 흐뭇해하며 웃는 이모티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단톡방 사진을 공개하기 전 김다영도 배성재가 진행을 맡은 '제80주년 경찰의 날 행사'를 모니터링하는 영상을 올려 '내조의 여왕'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14일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평가전 속 배성재가 캐스터로 등장하는 장면을 찍어 딸에게 보내기도 하는 등 김다영 어머니의 '사위 사랑'은 유명하다. 배성재의 방송 출연을 챙겨보고 응원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김다영은 지난 18일 "온 가족 끌고 나와 눕히기"라며 가족과 함께한 주말 나들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평소 김다영의 부모님과 배성재의 스스럼없는 사이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보기 좋다", "배성재 세금 더 내라", "가족 나들이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로 이들 부부를 응원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공통점으로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5월 결혼했다. 김다영은 지난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시 뉴스-스포츠 뉴스', '김영철의 파워 FM' 고정 게스트 등으로 활약했지만 지난 4월 퇴사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김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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