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농사 대박났다”…박영규 ‘4혼’으로 얻은 딸 이 대학 합격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10. 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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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의 딸이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했다.
박영규는 29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KBS 2TV '배달왔수다'에 나와 이같은 소식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박영규 외에 이호선, 윤정수도 함께 나온다.
박영규는 4혼으로 얻은 딸이 갑자기 무용을 그만두게 된 사연부터,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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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의 딸이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했다. [사진출처 = 방송 영상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k/20251029143305961kycl.jpg)
배우 박영규의 딸이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했다. 박영규는 29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KBS 2TV ‘배달왔수다’에 나와 이같은 소식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박영규 외에 이호선, 윤정수도 함께 나온다. 박영규는 4혼으로 얻은 딸이 갑자기 무용을 그만두게 된 사연부터,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전격 공개한다.
윤정수의 양다리 의혹도 밝혀진다. 아내 원진서와 만나기 시작한 시기와 김숙과 가상결혼 시기가 겹친다는 것. 이에 대해 윤정수는 본격 해명한다.
또 세 사람과 영자·숙자 두 MC를 위한 이호선의 1:1 상담이 이어진다. 대화 방식으로 아내와 다툰다는 윤정수에게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쓸개 제거(?)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후 ‘내 인생은 늘 가족 먼저’였다는 이영자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을. 고독사를 걱정하는 김숙에게는 “금방 죽을 상은 아니야”라는 돌직구 일침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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