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가니 준호 왔네… 드라마 '태풍상사'[별의별 리뷰]

김보영 2025. 10. 29.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 윤아 가니 준호 왔네.

이준호 역시 잘하네.

그 시절에 완벽히 녹아든 이준호와 김민하 그리고 조연 군단의 컬래버.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드라마 ‘태풍상사’의 한 장면.(사진=tvN)
드라마 ‘태풍상사’

★★★★★ 윤아 가니 준호 왔네. 대본·연출·연기 삼박자가 완벽하게 들어맞은 명작. 시청률 20%도 가능하겠는데?(김가영 기자)

★★★★☆ 군더더기 없이 깔끔. 이준호 역시 잘하네.(윤기백 기자)

★★★★☆ 살기 힘들어도 정 있는 시대. 그 시절에 완벽히 녹아든 이준호와 김민하 그리고 조연 군단의 컬래버. 적재적소 OST까지 ‘짱’.(최희재 기자)

영화 ‘세계의 주인’의 한 장면.(사진=바른손이앤에이)
영화 ‘세계의주인’

★★★★☆ 내 마음 속 박스오피스 주인은 너. 올해 한국 영화의 결실과 희망.(김보영 기자)

★★★★☆ 세차장 장면은 두고두고 회자될 명장면. 한국 영화의 희망을 봤다.(윤기백 기자)

영화 ‘8번 출구’의 한 장면.(사진=미디어캐슬)
영화 ‘8번 출구’

★★★ 원작 게임을 스크린에 옮긴 도전은 신선했으나 단조로움을 극복 못 해 아쉽다.(김보영 기자)

★★★★ 결이 다른 J공포.(윤기백 기자)

뮤지컬 ‘레드북’의 한 장면.(사진=HD아트센터).
뮤지컬 ‘레드북’

★★★★ 언제봐도 행복하고 따뜻한 창작뮤지컬. 발칙하지만 사랑스러운 안나가 보는 내내 미소 짓게 한다.(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