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버틀러 40점 합작’ GSW, LAC 제압하고 다시 연승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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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가 클리퍼스를 제압하고 다시 연승 가도를 달렸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98-79로 승리했다.
다시 연승 가도를 달린 골든스테이트는 시즌 전적 4승 1패가 됐다.
한편, 클리퍼스는 하든(20점 4리바운드)과 주바치(14점 13리바운드)가 제 몫을 했으나 골든스테이트의 기세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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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98-79로 승리했다.
스테픈 커리(19점 2리바운드 8어시스트)와 지미 버틀러(21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가 40점을 합작했고, 브랜딘 포지엠스키(12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퀸튼 포스트(12점 8리바운드)도 존재감을 뽐냈다. 다시 연승 가도를 달린 골든스테이트는 시즌 전적 4승 1패가 됐다. 더불어 클리퍼스 상대 7연패를 끊어냈다.

후반 들어 골든스테이트가 힘을 냈다. 포스트가 또 한번 3점슛을 터트렸고, 커리는 연속 7점을 올렸다. 버틀러는 덩크슛을 성공, 3쿼터 시작 2분 9초 만에 리드를 빼앗았다(58-57). 이후 포지엠스키, 커리, 모제스 무디의 외곽포가 연이어 림을 가르며 스코어를 벌렸다. 3쿼터가 종료됐을 때 점수는 78-63, 골든스테이트의 리드였다.

한편, 클리퍼스는 하든(20점 4리바운드)과 주바치(14점 13리바운드)가 제 몫을 했으나 골든스테이트의 기세에 미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시즌 전적 2승 2패가 됐다.
#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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