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국내 항공사 저격 “프레스티지인데 좌석 좁고 칸막이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안선영이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내비쳤다.
안선영은 비행기 탑승 전 "럭키비키데이"라며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내부도 영상으로 찍어 올리며 출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막상 비행기에 탑승한 안선영은 항공기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내비쳤다.
안선영은 10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들 혼자 이 정도 들고 나가시쥬?"라며 캐나다로 출국하는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비행기 탑승 전 "럭키비키데이"라며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내부도 영상으로 찍어 올리며 출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막상 비행기에 탑승한 안선영은 항공기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안선영은 "프레스티지(비즈니스 클래스)라면서 좌석도 좁아, 칸막이도 없어, 구형이라…무엇보다 핸드폰 충전 케이블 usb타입 하나도 없는데 망…koreanair 모닝캄 포기하고 싶어지는 모먼트"라며 항공사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불만사항을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치매 투병 중인 모친을 돌보기 위해 매달 서울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체 위기’ 김연경, 결국 방출제 카드 “선수들 내보낼 것” (신인감독)[결정적장면]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57세 맞아? 채시라 ‘무용수’로 연 새로운 삶, 남다른 무대 장악력 감탄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임윤아 파격 스타일 변신, 이채민도 놀랄 앙큼 자태‥입술 쭉 애교까지
- 블핑 제니, 바지를 입다 말았네‥샤넬 속옷 그대로 드러낸 파격 젠득이
- 임지연, 18살차 이정재 구박하며 카타르시스‥‘오겜·옥씨’ 지울 혐관 로맨스(얄미운사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