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국내 항공사 저격 “프레스티지인데 좌석 좁고 칸막이 없어”

서유나 2025. 10. 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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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내비쳤다.

안선영은 비행기 탑승 전 "럭키비키데이"라며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내부도 영상으로 찍어 올리며 출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막상 비행기에 탑승한 안선영은 항공기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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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내비쳤다.

안선영은 10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들 혼자 이 정도 들고 나가시쥬?"라며 캐나다로 출국하는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비행기 탑승 전 "럭키비키데이"라며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내부도 영상으로 찍어 올리며 출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막상 비행기에 탑승한 안선영은 항공기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안선영은 "프레스티지(비즈니스 클래스)라면서 좌석도 좁아, 칸막이도 없어, 구형이라…무엇보다 핸드폰 충전 케이블 usb타입 하나도 없는데 망…koreanair 모닝캄 포기하고 싶어지는 모먼트"라며 항공사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불만사항을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치매 투병 중인 모친을 돌보기 위해 매달 서울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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