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P 1위' 이동경, 전역 후 울산 복귀… K리그1 잔류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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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미드필더 이동경(울산HD)이 군 복무를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했다.
울산은 29일 "왼발 스페셜리스트 이동경이 군 복무를 마치고 원소속팀에 복귀해 반등에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입대 후 극강의 상승세를 보인 이동경은 2025시즌 리그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군림했다.
이동경은 에이스의 상징은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소속팀의 1부 리그 잔류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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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29일 "왼발 스페셜리스트 이동경이 군 복무를 마치고 원소속팀에 복귀해 반등에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입대한 이동경은 김천 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다시 울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입대 후 극강의 상승세를 보인 이동경은 2025시즌 리그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군림했다. 올시즌 24경기 13골 11도움을 올리며 K리그1 전체 선수 중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총 11번의 라운드 베스트, 12번의 최우수 선수(MOM)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지난 5일 열린 친정팀 울산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추가해 K리그 역대 22번째 10골-10도움을 올린 선수가 됐다. 국내 선수 중에선 2022년 강원FC 소속이던 김대원 이후 3년 만이다.
이동경의 활약 덕에 김천은 K리그1 2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울산이 10승 11무 13패(승점 41점)로 리그 9위에 처져있어 활약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동경은 에이스의 상징은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소속팀의 1부 리그 잔류에 힘쓸 예정이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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