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PAGE 2' 리릭 포스터 공개…'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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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의 새로운 감각이 찾아온다.
앞서 YG 측이 "한 권의 단편집처럼 각 트랙이 독립적인 서사를 지닌 앨범"이라고 귀띔한 데다 감성적인 티징 콘텐츠가 연이어 공개된 만큼, 싱어송라이터 강승윤이 이번 앨범을 통해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승윤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솔로 정규 2집 'PAGE 2'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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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의 새로운 감각이 찾아온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에 'KANG SEUNG YOON 2nd FULL ALBUM [PAGE 2] LYRICS POSTER'를 게재했다. 타이틀곡 'ME (美)'를 비롯해 전 트랙의 힌트를 담은 이미지로, 이번 신보의 서사와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다.
파란 하늘을 가르는 종이비행기와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인상적이다. 정형화되지 않은 배치와 종이접기를 펼쳐놓은 듯한 레이아웃 속 가사들은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강승윤의 음악 세계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가사에는 강승윤 특유의 진솔한 감성이 담겼다. 감각적인 문구 "美 and shake that beauty"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ME (美)'를 시작으로, "지난 겨울에는 놓쳐버린 첫눈이 내 눈에 씌었나보오"('버선발'), "한숨이 쉬어질 때 우산을 쥔 채 널 데리러갈게"('데리러갈게 (Feat. 은지원)'), "홀로 남은 채 무대와 관객 없이 외로이 우는 solist"('HOMELESS') 등 일상적 소재를 서정적 시선으로 풀어낸 가사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YG 측이 "한 권의 단편집처럼 각 트랙이 독립적인 서사를 지닌 앨범"이라고 귀띔한 데다 감성적인 티징 콘텐츠가 연이어 공개된 만큼, 싱어송라이터 강승윤이 이번 앨범을 통해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승윤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솔로 정규 2집 'PAGE 2'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ME (美)'를 비롯해 '버선발', '사랑놀이 (Feat. 슬기)', 'SEVEN DAYS', '분리불안', '데리러갈게 (Feat. 은지원)', '마지막일지 몰라', 'CUT', 'HOMELESS', '멀리멀리', '거짓말이라도 (Feat. 호륜)', '오지랖', '하늘지붕'까지 총 13곡이 수록된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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