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손댔지” 김준호 vs 신봉선, 불붙은 폭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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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신봉선의 주사를 폭로했다.
이에 김준호는 "내가 폭로할 것도 있다"면서 "회식에서 술을 마신만큼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 신봉선이 손을 들어서 64만 원까지 갔다. 취해서 돈을 뿌리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일어났는데 신봉선이 갑자기 '내 몸에 손댔지 내 64만 원 어디갔어, 속옷에 넣어놨는데'라더라. 그래서 내가 '야 네가 어제 다 뿌렸잖아'라고 했다"며 신봉선의 깜짝 주사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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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신봉선의 주사를 폭로했다.
28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신봉선, 김민경, 박소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봉선은 “김준호가 ‘나 녹화 마치고 지민이랑 키스하러 간다’라고 했다”며 선 폭로로 김준호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준호는 “내가 폭로할 것도 있다”면서 “회식에서 술을 마신만큼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 신봉선이 손을 들어서 64만 원까지 갔다. 취해서 돈을 뿌리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일어났는데 신봉선이 갑자기 ‘내 몸에 손댔지 내 64만 원 어디갔어, 속옷에 넣어놨는데’라더라. 그래서 내가 ‘야 네가 어제 다 뿌렸잖아’라고 했다”며 신봉선의 깜짝 주사를 폭로했다.
한편, ‘신발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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