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착한 여자 부세미' 가득 채운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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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김아영이 생기 가득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우 김아영이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9-10회에 특별출연했다.
김아영은 전여빈이 사라진 무창을 독특한 존재감으로 채우며 생기를 불어넣었다.
이처럼 익숙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으로 '착한 여자 부세미'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김아영은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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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신스틸러 활약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김아영이 생기 가득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세랑(김아영 분)은 TV에 나오는 김영란의 뉴스를 보면서 “나이 많고 돈 많은 남자한테 일부러 접근한 것”이라는 말을 꺼내며 전동민(진영 분) 부자의 심기를 건드렸고, 유치원 원장 이미선(서재희 분)이 김영란을 고용한 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 받는 상황에서 “진짜 불법 고용하셨느냐. 그거 교육청에서 알면 유치원 폐업이다”라며 연이은 눈치 없는 행동과 말로 웃음을 더했다.
김아영은 전여빈이 사라진 무창을 독특한 존재감으로 채우며 생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긴장감이 극대화된 전개 속에서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균형을 맞췄다. 짧은 등장임에도 풍부한 표정 연기와 특유의 해맑은 연기로 리듬감을 선사한 김아영은 밝은 에너지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처럼 익숙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으로 ‘착한 여자 부세미’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김아영은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김아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는 ‘도믿걸’로 등장, 맛깔난 연기로 재미를 배가시켰다.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그의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각인 시킨 것. 무서운 기세로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아영이 앞으로 선보일 다채로운 변신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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