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최명길, 수영복 입고 배영 젖어도 우아한 민낯‥♥김한길과 다정 투샷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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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명길이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최명길은 10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바다 동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남편 김한길 전 장관과 가을 바다를 구경한 최명길은 숙소의 인피티니풀에서 수영도 즐겼다.
사진을 본 배우 한다감은 "너무 아름답다는 말밖에요"라고 댓글 달았고 최명길은 한다감이 본인보다 나이 어린 후배임에도 불구하고 "말도 예쁘게감사합니다"라고 존댓말로 화답, 훈훈한 선후배 관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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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명길이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최명길은 10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바다 동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최명길은 동해로 휴가를 떠난 모습. 남편 김한길 전 장관과 가을 바다를 구경한 최명길은 숙소의 인피티니풀에서 수영도 즐겼다. 밀착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배영을 하는 최명길의 수준급의 수영 실력이 눈길을 끈다. 물에 젖어도 그저 우아한 민낯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배우 한다감은 "너무 아름답다는 말밖에요"라고 댓글 달았고 최명길은 한다감이 본인보다 나이 어린 후배임에도 불구하고 "말도 예쁘게…감사합니다"라고 존댓말로 화답, 훈훈한 선후배 관계를 드러냈다.
한편 최명길은 1962년 11월생으로 만 62세다. 최명길은 지난 1995년 정치인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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