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아들 준후 얼굴 공개…엄마랑 웃을 때 판박이 (MJ)
서형우 기자 2025. 10. 29. 13:35

배우 이민정의 아들 얼굴이 처음으로 블러 처리 없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아들 공개 *블러 없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이민정은 한 누리꾼으로부터 “준후 어릴 적 영상은 추가로 더 공개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민정은 “어릴 적 영상은 추가로 공개할 생각이 있다. 진짜 너무 웃긴 것들이 많다. 나중에 원하시면 한번 올리겠다”고 답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들 이준후 군의 26개월 시절 모습이 블러 처리 없이 그대로 공개됐다.
그동안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각종 매체에서 아들의 얼굴을 가려왔다. 준후 군이 여러 차례 영상에 등장했지만, 모두 블러 처리된 상태였다. 실제로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에서 “준후가 어렸을 때는 나를 닮았는데, 자라면서 아빠 이병헌을 닮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준후 군은 이민정의 말대로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었다. 이민정은 화면 자막으로 “엄마 닮았게요, 아빠 닮았게요”라는 문구를 달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8월 10일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하나씩을 두고 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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