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찬기념사업회, 인스타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채윤 2025. 10. 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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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찬기념사업회(이사장 정현숙)이 28일 제1회 '우리들의 문화 영웅, 차상찬! 인스타툰 공모전' 시상식을 춘천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잡지 개벽을 발간하고 지역 문화를 위해 힘쓴 춘천 출신 언론 차상찬(1887~1946)을 기리고, 선생의 생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공모전이다.

신하연 씨는 "차상찬 선생의 삶을 알게 된 뜻깊은 공모전이었고, 선생은 우리의 문화를 일제강점기에서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마음으로 살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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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상찬기념사업회(이사장 정현숙)이 28일 제1회 ‘우리들의 문화 영웅, 차상찬! 인스타툰 공모전’ 시상식을 춘천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차상찬기념사업회(이사장 정현숙)이 28일 제1회 ‘우리들의 문화 영웅, 차상찬! 인스타툰 공모전’ 시상식을 춘천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잡지 개벽을 발간하고 지역 문화를 위해 힘쓴 춘천 출신 언론 차상찬(1887~1946)을 기리고, 선생의 생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공모전이다. 이날 신하연 씨가 작품 ‘무궁화’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아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신하연 씨는 “차상찬 선생의 삶을 알게 된 뜻깊은 공모전이었고, 선생은 우리의 문화를 일제강점기에서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마음으로 살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 차상찬기념사업회(이사장 정현숙)이 28일 제1회 ‘우리들의 문화 영웅, 차상찬! 인스타툰 공모전’ 시상식을 춘천문화원에서 개최, 신하연 씨에게 최우수상을 시상했다.

정현숙 이사장은 “차상찬을 알리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해 인스타툰이라는 새로운 매체로 차상찬을 전달하게 돼 영광”이라며 “차상찬은 시대의 물음을 던지면서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인물인 ‘영웅’이었다”고 말했다.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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