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진짜 뺑소니 사건 진범 맞나? 끝까지 미스터리한 인물(퍼스트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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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가 이민영을 향해 공감의 연민을 드러낸다.
10월 29일 방송되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연출 이호현) 11회에서는 지현우가 살해를 고백한 이민영과 독대를 갖는 처연한 진실 게임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지현우와 이민영이 대통령 당선인과 비서관이 아닌 인간 대 인간의 진심으로 만나는, 의미심장한 장면"이라며 "'퍼스트레이디'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로 활약을 펼쳤던 이민영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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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지현우가 이민영을 향해 공감의 연민을 드러낸다.
10월 29일 방송되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연출 이호현) 11회에서는 지현우가 살해를 고백한 이민영과 독대를 갖는 처연한 진실 게임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수연(유진 분)이 현민철(지현우 분)의 전 연인이자 이화진(한수아 분)의 친모인 엄순정(조영지 분) 뺑소니 사망 사건과 연관돼 경찰서에서 수사를 받는 가운데 신해린(이민영 분)이 자신이 죽였다는 폭탄 자백을 터트려 충격을 배가시켰다.
이 가운데 현민철과 신해린의 독대가 포착됐다. 극 중 현민철과 신해린이 경찰서 심문실에서 마주 보고 앉은 장면. 현민철은 한숨처럼 나직하게 지난 세월을 함께한 회한을 쏟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지만, 고개를 숙인 채 시선을 피하던 신해린은 울컥한 채 사과를 건넨다. 얼어붙은 심문실 공기를 진심의 울림으로 뜨거워지게 만든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지현우와 이민영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입장에서 마주한 독대 장면에서 묵직한 열연으로 여운을 안겼다. 지현우는 단단한 보이스톤으로 감정을 눌러 담으며 정치인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현민철의 공감과 연민을 유려하게 표현했다. 이민영은 감정의 굴곡을 최대한 지운 채 시선 맞춤과 숨소리마저 자제하며 고백을 내뱉는 응축된 연기로 몰입도 높은 장면을 완성시켰다.
제작진은 “지현우와 이민영이 대통령 당선인과 비서관이 아닌 인간 대 인간의 진심으로 만나는, 의미심장한 장면”이라며 “‘퍼스트레이디’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로 활약을 펼쳤던 이민영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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