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환영식에 유세곡 'YMCA' 등장…'둠칫둠칫'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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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영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유세곡이었던 빌리지 피플의 'YMCA'가 연주됐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대선 유세장에서 즐겨 틀며 춤을 췄던 'YMCA'를 연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했을 당시 환영식에서 무용가들과 함께 주먹을 흔드는 특유의 춤 동작을 보였는데, 한국 방문에선 공식 환영 절차에만 집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까지 1박2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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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해 조현 외교부 장관 영접을 받고 있다. 2025.10.2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is/20251029121853192feso.jpg)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한국을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영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유세곡이었던 빌리지 피플의 'YMCA'가 연주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오전 11시 40분께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자, 군악대는 미국 대통령 의전곡인 '대통령 예우곡'(Hail to the Chief)을 연주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대선 유세장에서 즐겨 틀며 춤을 췄던 'YMCA'를 연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했을 당시 환영식에서 무용가들과 함께 주먹을 흔드는 특유의 춤 동작을 보였는데, 한국 방문에선 공식 환영 절차에만 집중했다.
의전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 수행하고, 강경화 주미대사도 함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 장관 영접을 받고 인사를 나눈 뒤, 곧장 대통령 전용 헬기 '마린원'에 탑승해 경주로 이동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까지 1박2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1기 임기 시절인 2019년 이후 6년 만의 방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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