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 “장혁, 월드스타 됐지만 안 변해. 평소엔 거지(?)” 폭로
하경헌 기자 2025. 10. 29. 12:06

채널S의 예능 ‘박장대소’에 출연하는 가수 박준형이 함께 하는 절친 장혁에 대해 귀여운(?) 폭로를 이어갔다.
장혁과 박준형은 29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방식으로 공개된 채널S의 새 예능 ‘박장대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자 없이 장혁과 박준형 둘만이 참석했다.

이날 박준형은 30년 우정을 가진 장혁과 함께 우정을 드러내며 다양한 폭로전(?)에 나섰다. 박준형은 “팬티도 같이 입었다. 얘도 나를 너무 잘 알고, 나도 잘 아는데 확실한 건 진짜 안 변했다”며 “이 정도 되면 월드스타고, 할리우드 가서 영화도 개봉하고 그러면 변할 줄 알았는데 똑같이 촌스럽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오늘도 이렇게(정장차림) 입고 왔지만, 평상시엔 거지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이에 장혁은 “거지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평소에는 캐주얼하게 입는다”고 박준형의 말을 정정하려 나섰다.
‘박장대소’는 30년 지기인 장혁과 박준형이 시청자들의 크고 작은 도움의 ‘콜’을 수락해 직접 현장에 찾아가면서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채널S의 오리지널 예능으로 방송되는 ‘박장대소’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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