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윤정수, 결혼 전 '양다리' 의혹…공식 해명 ('배달왔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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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배달왔수다'는 10월 29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방송에서는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가 출연해 결혼으로 만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박영규는 윤정수에게 "나 결혼 많이 한 거에 보태준 거 있냐?"고 물으며 화려한 4혼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자x숙 자매는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와 함께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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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KBS2 ‘배달왔수다’는 10월 29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방송에서는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가 출연해 결혼으로 만난 이야기를 나눈다. 박영규는 4혼, 이호선은 1혼, 그리고 윤정수는 갓혼을 한 캐릭터로 등장해 각자의 사연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박영규는 윤정수에게 “나 결혼 많이 한 거에 보태준 거 있냐?”고 물으며 화려한 4혼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박영규의 4혼에서 얻은 딸이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했다는 최초 공개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다. 신랑 윤정수는 김숙과의 양다리 열애설을 해명하기 위한 시간을 갖고 공개적인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이영자와 김숙은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다짐한 후, 과거 음식을 두고 벌어진 웃픈 사건들을 돌아보며 큰 웃음을 끌어낸다. 영자x숙 자매는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와 함께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영자x숙 자매는 손님들에게 인사하며 반가움을 표하고, 멋진 음식을 준비한다. 이호선은 이영자의 요리에 대해 “한식 대가 같다”며 극찬하며, 박영규는 “천하의 이영자에게 대접받는다”고 행복감을 드러낸다.
박영규는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윤정수의 주례 부탁에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그동안의 소동과 함께 축가로 본인의 히트곡 ‘카멜레온’을 부르며 폭소를 자아낸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쏟아지는 이번 방송에서는 이영자의 1:1 상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정수는 아내와의 대화 문제에 대한 독특한 해결책을 듣고, 김숙은 고독사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진심 어린 조언을 받게 된다.
KBS2 ‘배달왔수다’의 제3회는 10월 29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웃음과 공감으로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KBS2 ‘배달왔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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