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대의 높은 벽' 한국 U-17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3전 전패로 마무리

김학수 2025. 10. 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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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를 전승 없이 마쳤다.

28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은 카타르에 24-45로 크게 패배했다.

3전 전패로 밀려난 한국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9∼12위를 정하는 순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29일 이란과 9∼12위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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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카타르의 경기 모습. / 사진=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연합뉴스
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를 전승 없이 마쳤다.

28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은 카타르에 24-45로 크게 패배했다.

3전 전패로 밀려난 한국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9∼12위를 정하는 순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9월 요르단 아시아선수권에서는 카타르를 36-35로 격파했으나 이번엔 20골 이상 차이로 완패했다. 한국은 29일 이란과 9∼12위전을 치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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