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자백의 대가’ 관전포인트? 전도연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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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차기작 '자백의 대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지난해 수상자 배우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했다.
또 김고은은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에 대해 "전도연 선배와 십 몇년만에 다시 함께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그게 큰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제가 맡은 역할을 제가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없다. 보셔야 한다. 정말 많은 고민과 접근을 통해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연기를 준비했다. 꼭 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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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지난해 수상자 배우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했다.
김고은은 지난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여우주연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에 김고은은 “만장일치라는 걸 알고 있었다. 찾아봤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1년이 후딱 지나간 것 같다. 상을 받았을 때 벅찼던 기분이 엊그제 같다. 청룡에서 상을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황정민 선배처럼 매번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김고은은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에 대해 “전도연 선배와 십 몇년만에 다시 함께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그게 큰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제가 맡은 역할을 제가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없다. 보셔야 한다. 정말 많은 고민과 접근을 통해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연기를 준비했다. 꼭 봐달라”고 말했다.
황정민은 지난해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을, 김고은은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정해인은 ‘베테랑2’로 남우조연상을, 이상희는 ‘로기완’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노상현은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신인남우상을, 박주현은 ‘드라이브’로 신인여우상 트로피를 안은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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