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박준형 생각보다 상식 풍부‥영어하면 사람이 달라져” (박장대소)

하지원 2025. 10. 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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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장혁이 해결사로서의 박준형을 극찬했다.

한편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절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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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SK브로드밴드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장대소' 장혁이 해결사로서의 박준형을 극찬했다.

10월 29일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형과 장혁이 출연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혁은 해결사로 변신한 박준형에 대해 10점 만점에 120점을 부여하며 "옆에서 보면 생각보다 상식이 풍부하다. 한국말을 영어처럼 못할 뿐이지. 영어로 하면 사람이 달라진다. '이런 사람이었구나,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데 한국말로 표현하니까 거칠게 되는구나' 싶었다. 일을 수행하는 과정은 행동으로 하는데 민첩하고 빠르다"고 이야기했다.

박준형은 150점으로 화답했다. 박준형은 "장혁이 모든 걸 열심히 한다. 열심히 안 해도 되는 것도 열심히 한다"고 했다.

한편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절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2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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