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악의 악, 여자 황정민 되고파”(청룡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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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여자 황정민'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상자 배우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했다.
박주현은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를 묻자 "저는 악의 악을 해보고 싶다. 황정민 선배님이 하신 것처럼 '여자 황정민'이 되어서 정말 악의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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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지난해 수상자 배우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했다.
박주현은 “첫 스크린 작품으로 상을 받은 것도 영광이었는데,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더 영광이다. 정말 1년이 금방 갔다. 너무 아쉽고, 다음에 또 상을 받아야 하는데. 저도 열심히 해서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수상 후 주변에서 축하를 정말 많이 해주셨다. 제가 고향이 부산인데, 동네 사람들이 다 신났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주현은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를 묻자 “저는 악의 악을 해보고 싶다. 황정민 선배님이 하신 것처럼 ‘여자 황정민’이 되어서 정말 악의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황정민은 지난해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을, 김고은은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정해인은 ‘베테랑2’로 남우조연상을, 이상희는 ‘로기완’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노상현은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신인남우상을, 박주현은 ‘드라이브’로 신인여우상 트로피를 안은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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