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김선아 출연 원해”…박준형X장혁 30년 케미 예고 (박장대소)[종합]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10. 29. 1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장대소' 박준형과 장혁이 30년 케미를 예고한다.
또 박준형은 "'박장대소'에서는 꾸미는 모습은 없다. 우리 모습 그대로다. 이 방송을 했을 때 우리에게 꾸민 모습을 원하면 안 하겠다고 했었다. 인간 장혁, 인간 박준형이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받으면 그 모습 그대로가 나갈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장대소'는 30년 지기인 박준형, 장혁이 크고 작은 도움을 요청하는 의뢰인들의 '콜'을 수락해 직접 현장에 찾아가 해결해 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박장대소’ 박준형과 장혁이 30년 케미를 예고한다.
29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 제작발표회가 중계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자 박준형, 장혁이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박장대소’로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말했다. 먼저 박준형은 “예전에 이런 꿈도 못 꿨다. 같이 프로그램을 한다는 꿈도 못 꿨다. 다른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했지만, 그럴 때마다 항상 ‘우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돈도 받는다’라고 했다. 꿈같은 현실이 됐다.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하지만, 만나면 재밌다”라고 말했다.


장혁은 “사실 내용을 생각하진 않았다. 어릴 때 이런 저런 생활을 같이 하다 보니, 만나면 옛날 그 정서가 나온다. 지금 촬영이란 느낌보단, 하루씩 만나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느낌이 있었다. 상대가 형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더) 묻지도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박준형은 과거와 달라진 장혁의 모습에 대해 묻자 “장혁이를 맨 처음에 만났을 때 소년이 어른이 되는 과정이었다. 얘를 너무나 잘 알고, 얘도 날 너무 잘 안다. 근데 진짜 안 변했다. 이정도 되면 월드스타이고 할리우드에서 영화도 개봉했으면 더 멋있어질 법도 한데 아직도 촌스럽다”라며 “‘박장대소’를 보시면 얼마나 거지인지 아실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god 멤버들에게도 콜을 요청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솔직히 아직도 이 프로그램이 뭔지 모르겠다. 다양한 콜들이 많아서, 설정인지 궁금할 정도다. god 동생들에게 콜을 요청해보라고 생각할 정신이 없었다. 방송 자체가 정신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준형은 “‘박장대소’에서는 꾸미는 모습은 없다. 우리 모습 그대로다. 이 방송을 했을 때 우리에게 꾸민 모습을 원하면 안 하겠다고 했었다. 인간 장혁, 인간 박준형이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받으면 그 모습 그대로가 나갈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르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박준형은 “김선아가 오면 남다를 것 같다. god 멤버들, JYP(박진영)도 당연한데, 선아가 나와도 재밌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장대소’는 30년 지기인 박준형, 장혁이 크고 작은 도움을 요청하는 의뢰인들의 ‘콜’을 수락해 직접 현장에 찾아가 해결해 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10월 29일(수)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버지와 장모님이? 믿기 힘든 가족 스캔들… (부부스캔들3)
- ‘오타니도 사람이었다’ 6시간 39분 혈투→첫 피홈런-4실점 붕괴
- 홍진경, 지드래곤 손끝에 무너졌다 “이런 사랑 처음”
- 도경완, ‘두 집 살림’하다 결국 눈물…장윤정 소중함 깨달아
- “만져봐도 돼?” 김종국·유이 기절…‘잘 빠지는 연애’ 화끈 첫 예고
- 딸 등하원도우미♥남편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영업비밀)
- 母 “임신한 며느리에 OO 줬다” 오은영 박사 ‘경악’ (가족 지옥)
- 이혜성, 5년 했던 예능 하차까지 하고 “TOP10 들고파” (천하제빵)
- 홍현희 ‘49kg대’ 몸매 공개…마카오 여행 중 슬림핏 인증
- 홍석천, 재개발 집 2억 헐값 매각 후회…“지금 30억, 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