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마동석 만나고 싶다더니 “복싱학원 다니려고 준비 중”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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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복싱학원에 다닐 예정이라고 고백했다.
10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들이 복싱선수를 꿈꾼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저도 지금 복싱학원 다니려고 준비하고 있다. 본인 적성에 맞고 즐거워하면 무조건 시켜야 한다. 행복해하는 아이 모습을 보면 부모가 행복하다. 아이가 좋아한다면 뭐든 시키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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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복싱학원에 다닐 예정이라고 고백했다.
10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들이 복싱선수를 꿈꾼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박명수는 "찬성하고 말고 할 게 뭐 있냐. 자기가 해보고 맞으면 하는 거다. 실력과 끼가 있으면 당연히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저도 지금 복싱학원 다니려고 준비하고 있다. 본인 적성에 맞고 즐거워하면 무조건 시켜야 한다. 행복해하는 아이 모습을 보면 부모가 행복하다. 아이가 좋아한다면 뭐든 시키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아들내미 운동한다니까 끓여주시길 바란다"며 국거리용 한우를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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