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홍경 ‘굿뉴스’ 공개 2주차에도 ‘영화 TOP 1위’ 굳건하네

배효주 2025. 10. 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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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가 공개 2주차에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월 17일 공개된 '굿뉴스'는 공개 2주차에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공개 직후 오늘까지 대한민국 TOP 10 영화 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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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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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가 공개 2주차에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월 17일 공개된 '굿뉴스'는 공개 2주차에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공개 직후 오늘까지 대한민국 TOP 10 영화 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8위 및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등 10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공개된 2차 미공개 스틸에서는 김포공항을 평양공항으로 바꾼 사상 초유의 작전 현장에서 틈틈이 서로 호흡을 맞추는 모습부터, 극중 서고명(홍경)의 상상 속에서 서부극 주인공으로 변신한 아무개(설경구)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으로 완벽하게 몰입한 홍경의 모습은 그의 새로운 인생 캐릭터가 탄생했음을 알린다. 카메라 안팎으로 미소를 잃지 않는 류승범의 모습은 거침없는 권력가 중앙정보부장 박상현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한껏 긴장된 모습으로 납치된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는 기장 쿠보(시이나 깃페이)와 부기장 마에다(김성오), 그리고 일본 운수정무차관 신이치(야마다 타카유키)까지. 비행기를 착륙시켜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 이들의 운명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극에 긴장감을 더한 무장단체 역할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한껏 높였던 배우들이 꽃다발을 품에 안은 모습은 즐거웠던 마지막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여실히 전한다. 뿐만 아니라,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에 풍성함을 더한 전도연과 일본인 부부로 분해 깜짝 등장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이연과 최현욱의 모습은 '굿뉴스'에 대한 흥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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