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은메달 1개·동메달 2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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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출전한 한국 수영 선수단이 대회 이틀째에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김지나(서울체고)는 29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접영 50m 결승에서 27초70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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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메달 3개를 획득한 조용준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yonhap/20251029114148244cyju.jpg)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출전한 한국 수영 선수단이 대회 이틀째에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김지나(서울체고)는 29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접영 50m 결승에서 27초70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는 조용준(경기고)이 51초46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메달 행진은 남자 혼계영 400m에서도 이어졌다.
박지환(둔촌중), 현준(경기고), 이인서(경기고), 조용준(경기고) 순으로 나선 한국은 3분48초96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전날 남자 계영 400m 금메달에 이어 이날 2개 종목에서 동메달을 추가, 출전한 3개 종목 모두 입상한 조용준은 "부산 전국체전에 이어 연달아 국제 대회 출전이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입상해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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