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장혁 "박준형, 10점 만점에 120점…완벽한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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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장혁이 박준형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과 장혁이 일반인들의 일상을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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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장혁이 박준형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박장대소' 제작발표회가 2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출연자 god 박준형과 장혁이 참석했으며, 구영근이 MC로 활약했다.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과 장혁이 일반인들의 일상을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두 사람은 믿음직한 해결사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시민들의 소소한 소원은 물론, 몸 쓰는 고된 일, 엉뚱한 부탁 등을 직접 해결해주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에 장혁에게 파트너 박준형은 해결사로서 어땠냐 묻자 "1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 싶다. 본인은 의식이 없는데 옆에서 보면 의외로 상식이 풍부하더라. 또 영어를 쓰면 사람이 달라진다. 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하고 싶은데 한국말로 표현하다 보니 거칠어지는구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다. 또 일을 수행하는 모습이 굉장히 민첩하고 빠르며, 바라보는 시야조차 엄청 넓다. 그런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혁의 깜짝 칭찬에 부끄러워하던 모습을 보이던 박준형은 "난 150점을 주고 싶다"며 "장혁은 주어진 모든 일에 열심히 한다. 심지어 열심히 안 해도 되는 것까지 열심히 하는데, 그런 열정에 150점을 주고 싶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한국어를 쓸 때와 영어를 쓸 때 이미지가 달라지는 이유에 대해선 "god 멤버들도 나한테 그런 적이 있다. 형은 가만히 영어만 하고 있으면 멋있어 보인다고, 대신 한국말을 하는 순간 깨진다고. 다만 어쩔 수가 없다. 한국에 놀러 오면 가족들과 한국말로 소통하는데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뭐라 할 사람은 없지 않냐. 그걸 다 받아주니 이 말투가 습관이 됐다. 이에 말투를 바꿔보려 시도하기도 했지만 잘 안되더라. 가식처럼 느껴지고 나조차도 듣는 게 느끼해 그냥 이렇게 대화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박장대소'는 29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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