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공개 디스 “장혁 안 변해‥한결같이 촌스럽다” (박장대소)

하지원 2025. 10. 29. 1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장대소' 박준형이 절친 장혁의 한결같은 매력을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형과 장혁이 출연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예능을 찍으며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냐는 질문에 박준형은 "모르겠다. 장혁이가 소년이 어른이 되는 과정을 봐서 너무 잘 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절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S·SK브로드밴드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장대소' 박준형이 절친 장혁의 한결같은 매력을 언급했다.

10월 29일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형과 장혁이 출연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예능을 찍으며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냐는 질문에 박준형은 "모르겠다. 장혁이가 소년이 어른이 되는 과정을 봐서 너무 잘 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안 변했다는 걸 알아냈다. 월드스타고 할리우드 가서 영화도 개봉하고 하면 멋있어질 줄 알았는데 아직도 촌스럽고 똑같다"라고 농담했다.

한편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절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2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