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법원장 된다‥박희순과 대척점 있는 법관(판사 이한영)

박수인 2025. 10. 29.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태우가 '판사 이한영' 출연을 확정했다.

김태우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에 충남지법 법원장 백이석 역으로 캐스팅됐다.

특히, 김태우는 전작 '메리 킬즈 피플'에서 반전을 이끄는 악의 축으로서 비정한 얼굴을 보여줬다면, '판사 이한영'에서는 의로운 면모로 극과 극의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태우가 '판사 이한영' 출연을 확정했다.

김태우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에 충남지법 법원장 백이석 역으로 캐스팅됐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검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김태우가 연기하는 백이석은 '사법부의 백호'라고 불리는 정의로운 인물이다. 부러질지언정 꺾이지 않는 성정으로 이한영을 끝까지 믿고 뒤를 받쳐주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 이한영과 대립각을 세우는 법비 강신진(박희순 분)과는 대척점에 있는 올곧은 법관으로서 김태우표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태우는 전작 '메리 킬즈 피플'에서 반전을 이끄는 악의 축으로서 비정한 얼굴을 보여줬다면, '판사 이한영'에서는 의로운 면모로 극과 극의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김태우가 선사할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