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청룡 4번째 수상자의 저력.."떨리는 건 덜하네요" 너스레 [청룡 핸드프린팅]

여의도 CGV=김미화 기자 2025. 10. 29.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정민이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4회나 거머쥔 베테랑 배우의 여유로움을 드러냈다.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 2024년 개최된 제45회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인 배우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했다.

그는 벌써 4번째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수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여의도 CGV=김미화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황정민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4회나 거머쥔 베테랑 배우의 여유로움을 드러냈다.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 2024년 개최된 제45회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인 배우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했다.

영화 '서울의 봄'으로 지난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황정민. 그는 벌써 4번째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수집했다. 황정민은 "떨리는 건 좀 덜하다"라며 "1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가니 너무 아쉽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황정민은 "제가 상을 받았을 때의 그 기분, 좋아하던게 아직 마음에 남아있다. 핸드 프린팅을 하면 그 상을 보내는건데 보내주기 싫다"라고 웃었다.

황정민은 "덕분에 작년에 행복한 한 해를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내달 19일 KBS 여의도홀에서 열린다.

여의도 CGV=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