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수공원서 즐기는 '초록빛 하루'…탄소중립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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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내달 8일 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에서 2025 비단가람 탄소중립 체험행사 '우리가 함께 그린(Green) 초록빛 나들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의 대표 관광지인 금강변 자원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여행을 제안하고, 세종시를 탄소중립 여행 도시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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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내달 8일 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에서 2025 비단가람 탄소중립 체험행사 '우리가 함께 그린(Green) 초록빛 나들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의 대표 관광지인 금강변 자원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여행을 제안하고, 세종시를 탄소중립 여행 도시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나만의 여행 주머니 만들기 △여행 가방 이름표 만들기 △폐현수막 그림 그리기 △분리수거 스포츠 △분리수거 낚시게임 등 다채로운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세종 대표 관광자원인 '세종이음', '김종서역사테마공원', '세종 미식 탐험' 등을 홍보하는 부스와 함께 마임·버블 공연, 체험 부스 스탬프 투어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특히 세종시 탄소중립 친환경 여행지로 선정된 국립세종수목원이 식물 키트 나눔 부스를 운영하며 초록빛 나들이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또는 관광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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