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뭐하게' 인천 한우 구이

2025. 10. 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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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순두부 낙지전골, 두부 보쌈 등 몸보신 한상이 등장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tvN STORY의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15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엄기준과 유준상이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절친 엄기준과 유준상의 유쾌한 폭로전과 든든한 몸보신 한상이 펼쳐질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15회방송시간은 오늘(29일, 수) 저녁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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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인천 한우 구이 맛집, 최상급 한우 구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순두부 낙지전골, 두부 보쌈 등 몸보신 한상이 등장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tvN STORY의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15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엄기준과 유준상이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맛선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코너로 단장하여, 게스트가 평소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상대에게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남겨서 뭐하게' 순두부 낙지전골, 두부 보쌈, 비지전, 몸보신 한 상, 엄기준의 반전 매력

이날 '남겨서 뭐하게'의 예약 손님으로 등장한 엄기준은 최근 결혼한 새신랑의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에서 보여준 강렬한 악역 이미지와는 달리, 수줍음 가득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MC 이영자와 박세리가 엄기준의 패션 감각을 칭찬하자, 엄기준은 아내의 센스 덕분이라며 앞으로 아내가 입혀주는 대로 입겠다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엄슐랭'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자신이 직접 선정한 맛집 리스트를 공개하며 미식가로서의 면모도 과시했다.​


'남겨서 뭐하게' 순두부 낙지전골, 두부 보쌈, 비지전 맛집 등장, 엄기준과 유준상의 거침없는 폭로전

=엄기준이 이날 '맛선 프로젝트'를 통해 몸보신 한상을 대접하고 싶은 상대로 지목한 인물은 바로 2009년부터 끈끈한 인연을 이어온 배우 유준상이었다. 유준상은 배우, 작가, 프로듀서, 작곡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엄기준은 그런 유준상을 위해 직접 몸보신 음식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답게 거침없는 입담으로 촬영 내내 웃음을 터뜨렸다.​
'남겨서 뭐하게' 인천 김포 한우 구이 맛집, 스페셜 게스트 출연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결성된 '엄유민법'(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 멤버들이 막내인 엄기준의 결혼을 결사반대했던 사연부터, 유준상이 엄기준의 대표작 '펜트하우스'에 카메오로 출연했을 당시 펼친 열연 때문에 엄기준이 병원 신세까지 졌던 일화 등 오직 '찐친'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대거 공개되었다. 또한, 두 배우는 고기를 굽는 MC들을 위해 환상적인 하모니로 응원 노래를 불러주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여기에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한 '몰래 온 손님'까지 등장해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남겨서 뭐하게' 순두부 낙지전골, 두부 보쌈, 비지전, 몸보신 한상, 이영자와 박세리가 준비한 몸보신 식당

이번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유준상을 위한 최고의 몸보신 메뉴들이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C 박세리는 즉석에서 가마솥으로 만든 손두부 전문점을 첫 번째 맛집으로 추천했다. 얼큰한 빨간 국물에 고소한 두부와 낙지가 어우러진 순두부 낙지전골, 무말랭이를 곁들인 두부 보쌈, 그리고 생소한 비지전까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한상차림에 출연자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남겨서 뭐하게' 인천 김포 한우 구이 맛집, 최상급 한우 구이 식당, 새우살

이어서 MC 이영자는 저렴한 가격에 최상급 한우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했다. 투플러스 등급 한우를 정형하는 과정을 통창으로 공개하여 신뢰를 더했고, 손님이 원하는 두께로 고기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로 '먹교수' 이영자의 인정을 받았다. '남겨서 뭐하게'가 선보이는 최고급 대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 엄기준과 유준상의 유쾌한 폭로전과 든든한 몸보신 한상이 펼쳐질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15회방송시간은 오늘(29일, 수) 저녁 8시다.​

오늘(29일) 밤 8시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15회에서는 순두부 낙지전골, 두부 보쌈, 비지전, 최상급 한우 구이를 맛본다. 몸보신 한상을 대접한다. '국민 악역' 이미지와 달리 사랑꾼 새신랑의 면모를 보인 엄기준은 유준상과의 20년 우정을 과시하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다. 뮤지컬 '삼총사' 동료 '엄유민법' 멤버들이 엄기준의 결혼을 반대한 사연과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 비하인드 등 '찐친'만 알 수 있는 이야기가 공개된다. MC 이영자와 박세리는 손두부 요리와 최상급 한우 맛집을 소개해 두 사람에게 최고의 몸보신 한상을 선사한다. 여기에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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