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따끔 조언 “시간 약속 어기는 후배에 잔소리? 잘리게 냅둬요” (라디오쇼)

장예솔 2025. 10. 29.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명수가 후배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청취자에게 조언했다.

10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항상 점심시간 10분 전에 나가서 10분 늦게 들어오는 후배한테 잔소리해도 되겠냐"는 고민을 토로했다.

박명수는 "냅둬요. 그러다 잘리게"라면서 "나한테 피해를 주면 얘기해라. 근데 그게 아니면 소문나서 잘리게 내버려둬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후배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청취자에게 조언했다.

10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항상 점심시간 10분 전에 나가서 10분 늦게 들어오는 후배한테 잔소리해도 되겠냐"는 고민을 토로했다.

박명수는 "냅둬요. 그러다 잘리게"라면서 "나한테 피해를 주면 얘기해라. 근데 그게 아니면 소문나서 잘리게 내버려둬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남 신경쓸 때냐. 내가 잘돼야 한다. 안 좋은 소리를 계속하면 분위기 안 좋아진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