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따끔 조언 “시간 약속 어기는 후배에 잔소리? 잘리게 냅둬요”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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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후배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청취자에게 조언했다.
10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항상 점심시간 10분 전에 나가서 10분 늦게 들어오는 후배한테 잔소리해도 되겠냐"는 고민을 토로했다.
박명수는 "냅둬요. 그러다 잘리게"라면서 "나한테 피해를 주면 얘기해라. 근데 그게 아니면 소문나서 잘리게 내버려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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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후배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청취자에게 조언했다.
10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항상 점심시간 10분 전에 나가서 10분 늦게 들어오는 후배한테 잔소리해도 되겠냐"는 고민을 토로했다.
박명수는 "냅둬요. 그러다 잘리게"라면서 "나한테 피해를 주면 얘기해라. 근데 그게 아니면 소문나서 잘리게 내버려둬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남 신경쓸 때냐. 내가 잘돼야 한다. 안 좋은 소리를 계속하면 분위기 안 좋아진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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