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9.54%' 내 돈 넣으면 정부가 돈 얹어준다…올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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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대표 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의 11월 가입신청을 시작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29일 "11월 청년도약계좌 가입신청을 11월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10영업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오는 12월 모집을 마지막으로 신규가입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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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70만원 납입 시 정부기여금·비과세 혜택…누적 개설 240만명 돌파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정부가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대표 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의 11월 가입신청을 시작한다. 올해 12월을 끝으로 신규 모집이 종료되는 만큼 마지막 가입 기회가 임박했다.

가입은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부산·iM(대구은행)·광주·전북·경남은행 등 11개 취급은행의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가입요건 확인 절차를 거친 뒤, 1인 가구는 11월 20일(목)~12월 12일(금), 2인 이상 가구는 12월 1일(월)~12일(금)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지난 10월 모집에서는 9만명이 신청(재신청 포함)해 누적 가입 신청자는 364만3천명에 달했다. 10월 28일 기준으로 실제 계좌를 개설한 청년은 242만3천명으로, 누적 개설 인원이 240만명을 돌파했다.
청년도약계좌는 오는 12월 모집을 마지막으로 신규가입이 종료된다. 정부는 이후 청년층 맞춤형 자산관리 기능을 강화한 후속상품 ‘청년미래적금’을 2026년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도약계좌 홍보를 위해 SNS 이벤트 ‘포착! 채움의 순간들’을 11월 23일까지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일상 속 저축·금융생활과 관련된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 정책 의견을 작성해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애플워치 11, 에어팟 프로3, 신세계 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최정훈 (hoonis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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