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친한친구’ 완전체 출격…솔직·센스·재치 매력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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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후 첫 라디오 스케줄에 나섰다.
템페스트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이하 '친한친구')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월 진행되는 콘서트에 대한 힌트도 전했다.
끝으로 템페스트는 "오늘 이렇게 '친한친구'에 오게 되어 영광이었다. 너무 재밌는 시간 보냈다. 이번 활동의 첫 라디오 스케줄인데 포문을 잘 연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는 소감과 함께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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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후 첫 라디오 스케줄에 나섰다.
템페스트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이하 ‘친한친구’)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지난 27일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 (애즈 아이 엠)’에 대한 토크를 진행했다. 템페스트는 전작과 달리 비주얼적으로 달라진 점, 이번 앨범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 등을 꼽으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와 관련된 토크도 이어졌다. 템페스트는 “지금까지와는 너무 다른 스타일의 곡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부르다 보니 멤버들이 소화를 잘 해서 받아들이게 됐다”며 “‘잠시 숨을 돌려봐도 나는 모르겠어’라는 가사가 내 얘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의 본인 파트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사하며 청취자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밖에도 한빈은 수록곡 ‘nocturnal (녹터널)’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친한친구’의 분위기를 달궜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월 진행되는 콘서트에 대한 힌트도 전했다. 형섭은 “자꾸 왔다 갔다 뭐라는 거야”라며 한 소절 라이브로 다가올 콘서트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까지 공개했다.
끝으로 템페스트는 “오늘 이렇게 ‘친한친구’에 오게 되어 영광이었다. 너무 재밌는 시간 보냈다. 이번 활동의 첫 라디오 스케줄인데 포문을 잘 연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는 소감과 함께 방송을 마무리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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