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전여빈 빈자리 채운 한 방…짧은 등장에도 시선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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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이 짧은 등장만으로도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김아영은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9·10회에 특별출연해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진지한 전개 속에서도 감초처럼 등장해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또한 김아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도믿걸'로 출연해 색다른 코믹 매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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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은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9·10회에 특별출연해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극 중 그는 김영란(전여빈 분)을 대신해 유치원 새 선생님 김세랑으로 등장했다.
김세랑은 김영란의 뉴스를 보며 “나이 많고 돈 많은 남자에게 일부러 접근했다더라”는 말을 꺼내 전동민(진영 분) 부자의 심기를 건드리고, 유치원 원장에게 “불법 고용하신 거면 교육청에서 알면 폐업이에요”라고 말하며 상황을 꼬이게 만든다. 눈치 없는 말과 행동으로 긴장감 속 웃음을 자아낸 김아영의 연기는 짧지만 강렬했다.
김아영은 특유의 해맑은 표정과 밝은 리듬으로 전여빈이 떠난 무창에 생기를 채웠다. 진지한 전개 속에서도 감초처럼 등장해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또한 김아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도믿걸’로 출연해 색다른 코믹 매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신스틸러로 자리 잡은 그는 드라마와 OTT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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