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세리에A MVP’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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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맥토미니를 원한다.
영국 '팀토크'는 10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발롱도르 후보였던 스콧 맥토미니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전성기로 들어선 맥토미니에게 여러 빅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근시일에 맥토미니가 팀을 떠날 가능성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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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맥토미니를 원한다.
영국 '팀토크'는 10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발롱도르 후보였던 스콧 맥토미니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인 맥토미니는 지난 시즌 SSC 나폴리에서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주로 나서며 리그 12골 4도움을 기록, 팀의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다. 시즌 종료 후에는 2024-20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MVP까지 수상했다.
전성기로 들어선 맥토미니에게 여러 빅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FC 바르셀로나도 관심이 있으나 잉글랜드의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경쟁에서 앞서고 있다.
두 팀 모두 중원이 질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는 팀으로서 선수단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려는 의도가 보인다. 토트넘의 경우 이번 시즌 주전 미드필더로 주앙 팔리냐,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기용하면서 루카스 베리발과 파페 마타 사르를 번갈아 선택하고 있다. 조엘링톤, 산드로 토날리, 브루누 기마랑이스로 구성된 뉴캐슬 중원은 리그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다만 근시일에 맥토미니가 팀을 떠날 가능성은 크지 않다. 맥토미니는 나폴리와 2028년까지 계약을 맺었고, 나폴리 측은 재계약도 희망하고 있다. 맥토미니는 이번 시즌도 나폴리의 핵심 멤버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맥토미니는 언젠가 잉글랜드 무대로 복귀할 의사가 있으나 현재로서는 나폴리 생활에 만족하는 거로 보인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나폴리는 이번 시즌 리그 9경기 7승 2패 승점 21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자료사진=스콧 맥토미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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